|
 ▲ 2020년 로봇산업발전유공 포상자 단체사진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로봇산업 분야 유공자 포상계획을 발표했다. 공고에 따르면 산업부는 오는 10월 27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로보월드’ 개막식에서 ‘2021 기계·로봇·항공산업 포상식’을 열기로 하고 이달 30일까지 포상자에 대한 추천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는 한국로봇산업협회에 ‘2021년 로봇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업부는 지능형 로봇의 기술개발, 사업화 촉진 등을 통해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하여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로봇산업유공자는 로봇관련 핵심기술 개발, 로봇산업발전 정책연구, 로봇산업 육성(시장창출, 시장 확대), 인프라 구축 등에 기여한 개인을 대상으로 주어진다. 올해 로봇산업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안)은 산업포장(1명), 대통령 표창(2명), 국무총리표창(4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11명) 등 총 18명에 대해 이루질 예정이다. 포장은 10년 이상,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은 5년 이상, 장관 표창은 3년 이상 해당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자에게 수여한다. 훈격 및 수상인원은 산업부 공적심사위원회 및 정부 포상 지침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주관기관장상도 2점 별도 시상한다. 접수 후 예비서류 심사, 방문 검증, 신분 조회, 공적 심의 등을 과정을 거치며 로봇관련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포상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적에 대한 전문기술·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산업포장·대통령·국무총리·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에 대한 후보를 선정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로봇산업협회 운영지원팀(02-780-3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