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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9일 (토) 19:31
2022 로보컵 rescue line

언주중학교 2학년
느낀 점:
첫 대회를 나가고 나서 나는 코딩뿐만 아니라 코딩 대회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대회를 간단하고 작은 대회라고 생각했지만, 나의 예상 더 크고 다양한 친구들과 다양한 학교, 다양한 지역에서 와서 놀랐다. 약 200명보다 많은 학생과 여러 감독관님, 선생님들이 오직 한 강당에서 오직 로봇과
코딩을 이용해서 경쟁하고 점수를 주고받는다. 이는 우리의 일상생활인 학교에서도 적용되는 것을 봤을 때 우리는 보여주고 보여준 결과를 중심으로 살고 점수를 얻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자면 우리가 며칠 동안 고생하고 밤을 새워가며 만든 코딩과 ppt 자료가 고작 1, 2, 3.5와 같은 숫자로 나오면 우리의 고생 결과랑 같고 숫자의 크기에 따라서 상과 말(語)이 변한다는 점에서 불쌍함과 같은 우울한 감정이 들었다.
대회장에 가서 다른 친구들이 로봇을 보자 우리 팀이 많은 시간 동안 만든 결과물이 안 좋아 보이고 여러 단점이 보여 비참함과 우울함이 들었다. 그래도 이미 만든 것을 최대한 이용해서 완주 상을 받았다.
우리가 만든 로봇은 이런 형태였고 다른 곳 친구들의 로봇 중 하나는 바퀴 모양이 탱크를 연상시키는 레고 부품 link chain(레고 번호:6044702)을 이용해서 오르막길을 쉽게 이동했다. 이 말고도 팔(집게) 리가 되게 긴 로봇도 있었고 뒷바퀴를 돌아가며 마찰이 적은 6 구멍, 56mm짜리 검은 바퀴(레고 번호: 6061050)를 이용하는 팀도 있었다. 다른 팀의 레고를 보고 나서 다음에 가능하면 이용할 몇 가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1. 기어(가속, 감속)를 여러 개 이용해서 앞바퀴 또는 뒷바퀴만 이용해서 오직 2개의 모터로 모든 바퀴를 한꺼번에 돌려서 속도 조절 및 팔의 방향 조절 기능을 얻는다.
2. 기어의 예쁨, 멋, 작동 소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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