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신갈고등학교 1학년 김유건 ]
1. 대회에 관하여
1.1 대회소개
- 중국에서 개최한 2023년 robotchallenge입니다
- 또한 4년 전에도 개최하였습니다.
1.2 역할
- 저는 이번 robotchallenge에서 bowling(볼링) 으로 출전을 하였습니다
- 이번 대회에서 22등을 하였습니다.
- 처음에는 51점을 받고 두 번째에는 로봇이 오작동이 나는 불상사가 발생하여서 점수가 잘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 50명 중에서 22등을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1.3 대회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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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는 심판들이 외국인들에게 부당하게 대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3일에 시니어 경기에서는 심판들이 정당하게 대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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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경기에서 라인 팔로워 빼고는 이상한 심판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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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나간 팀원들에게 부당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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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마다 심판들이 제재 하는 것이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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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중국인 심판이 중국 선수와 다툼이 있었는데 같은 로봇이어도 심판이 달라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 심판보다는 스태프 분들이 더욱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 심판과 스태프들이 영어를 못하여서 의사소통이 힘든 점도 존재하였습니다.
1.4 타 팀 로봇
- 씨름 로봇은 규격이 15cm로 매우 적기 때문에 로봇을 위로 길게 만들어서 넘어뜨리고 직진하는 로봇들이 5개 이상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물을 사용하여 적 로봇을 밀어버리는 로봇과 위에 파츠가 내려오는 로봇 등 여러 가지 로봇이 존재하였습니다.
- 볼링 로봇은 투석기처럼 공을 날리는 로봇과 고무줄을 사용하여서 공을 날리는 로봇들이 대거 존재하였습니다. 다만 중국 얘들이 양산형 로봇들을 가지고 와서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 라인 팔로워 로봇은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2 새로운 경험 +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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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robotchallenge 대회여서 신기했고 악명으로 들었던 중국이 무슨 짓을 할지 조금 궁금했습니다. 실제 악명으로 들은 것처럼 규정을 마음대로 바꾸고 이상한 짓을 하고 로봇도 양산형이 너무 많아서 당황했지만 그나마 다행히 로봇이 잘 풀려서 22등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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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는 처음이라서 액체류를 들고 가면 안되는 줄 몰라서 소듕한 한국water 을 빼앗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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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 생각보다는 사람 생각이 비슷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규정이 적기 때문에 다양하고 재미있는 로봇이 나오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 대회 당일에 갑자기 규정이 바뀌어서 놀랐지만, 다행이도 로봇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로봇을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주어서 좋았습니다.
- 연습할 때는 스태프들이 세팅을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다시 연습해야 하기 때문에 50분 정도 로봇 세팅과 감을 잡으려고 연습을 계속하였습니다.
- 다른 외국팀에 코치가 프로그램 세팅을 해주는 것을 보고 조금 기분이 언짢았지만 매우 심하게 망하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 이번 대회에 가게 해주신 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기회를 주신 임현주 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도와주시고 로봇 제작과 프로그램 제작을 도와주신 안병규 선생님과 손동우 선생님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 이 기억을 경험 삼아 다음에는 더 좋은 성적을 얻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마지막으로 이 대회에서 우승한 정준이와 중건 이에게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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