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함께하는 다문화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창업교육 교육생 개강식
특히 지난해 지원한 교육과 달라진 점은 2011년 창업지원팀을 포함하여 올해 컨설팅과 프로보노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창업팀들은 홍보 및 자원연계용 브로슈어 제작·배포하며, 업종별, 지역별, 다문화 CEO모임, 세미나 등 다양한 채널로 홍보 및 네트워킹 지원을 할 예정이다.
(사)세스넷 정선희 상임이사는 “올해는 다문화 사회적기업 예비창업자 중에 개인 참여자가 52%로 과반수를 차지 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다문화창업에 대한 인식확산과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결혼이주여성 당사자들이 사회적기업 창업을 꿈꾸며 적극적으로 지방에서까지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결혼이주여성 당사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준비하는 방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회적 취약계층인 다문화 여성의 지원을 위해 시작한 이 교육은 매년 지속되어 착한기업인 사회적기업의 씨앗을 뿌리고 거두어 나가야 할 것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자금을 지원한 (주)포스코 사회공헌실 사회공헌그룹 정상경 그룹장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이러한 교육이 체계적으로 정착이 되어 해가 갈수록 보다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다문화 사회적기업의 창업으로 사회적기업의 씨앗을 뿌리고 이에 따른 좋은 기업이 육성되기를 바라며, 다문화 여성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소개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는 노동부로부터 인증받은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들에게 경영지원사업, 창업상담, 프로보노(전문가자원봉사단) 사업, 교육/홍보사업, 연구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10년 3월부터는 노동부로부터 경인지역 사회적기업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사회적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