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대부분 냉장고를 맹신하는 경우가 있다 '괜찮아 냉장고에 넣어뒀으니~ 유통기한좀 지나면 어때~ 냉장고는 시원하니까 잘 유지될꺼야~' 무의식중에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식들은 상하지 않을거라고 생각들 한다. 그래서 유통기한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렇게 보관되어지다 어느날 먹으려고 하면 벌써 유통기한은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먹지못해 아깝고,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순간 쓴돈이 아까워 속이 쓰리다 환경부에서 이런 국민의 마음을 읽었다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는 식재료들을 관리해주는 스마트앱이 개발되었다 이 앱의 이름은 '우리집 냉장고'이다. 냉장고에 보관된 식재료의 유통기한이 경과되기 전에 사용자에게 알려줘 음식을 버리지 않고 소비하도록 해준다. 주요기능은 냉장.냉동고에 식품을 등록하는 '식품등록기능', '저장된 식품을 분류별로 관리하는 식품관리 기능. 유통기한 도래 알리미 기능등이 있다. 거기다 고맙게도 자투리 음식을 활용하는 음식레시피도 제공 된다. 특히 이앱은 QR코드나 바코드를 사용해 식재료를 입력할 수 있도록 했다. 가계경제와 음식물 쓰레기도 줄여지게 되어 참으로 고마운 앱이다. (주)로봇교육신문 이미라기자 |